호요버스 ‘원신’, 서브컬처계의 지스타 AGF 2023서 영향력 과시한다

Anime X Game Festival 2023
2023년 12월 01일 00시 59분 59초

글로벌 1등급 서브컬처 게임 ‘원신’이 Anime X Game Festival 2023(이하 AGF)에서 팬심을 자극시킬 예정이다.

 

호요버스는 12월 2일부터 3일까지 일산 킨텍스 1전시장에서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서브컬처 행사 AGF 2023에 메인 스폰서로 참가해 원신 등 자사의 대표 게임 5종을 공개한다.

 

AGF는 매년 성장세를 보인 애니메이션&게임 행사이며, 지난해부터 유명 게임사들이 대거 참가해 규모를 키워주는데 큰 역할을 했다. 특히 올해는 호요버스가 참가해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급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호요버스는 메인 스폰서답게 최대 규모인 150부스 규모로 참가해 포토존, 미니 게임, 시연, 코스튬쇼, 무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현장에 참석한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원신 AGF 부스는 5가지 테마로 꾸며지는데, 먼저 원신은 폰타인 지역을 테마를 기반으로, 계시 판결 장치가 구현된 포토존과 빠르게 지나가는 이미지 가운데 푸리나를 찾는 ‘푸리나를 찾아라’와 핀볼을 굴려 행운을 시험해 볼 수 있는 미니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붕괴3rd’는 죽음과 생명의 율자 제레를 테마로 한 포토존을 비롯해 키이나, 제레, 엘리시아에게 전하는 응원 메시지 월, 월하의 서약·핏빛 사랑의 무기를 활용한 미니 게임을 준비한다.

 

‘미해결사건부’는 연회장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에서 네 명의 남주인공 등신대가 유저들을 맞이하며, 부스 내 숨겨진 추리 퀴즈를 찾아 정답을 맞히면 깜짝 선물이 주어지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붕괴: 스타레일’ 포토존에는 시뮬레이션 우주가 구현되며, 빛나는 쓰레기통 속 랜덤 경품을 획득하는 이벤트, 헤르타의 망치를 활용한 미니 게임이 유저들을 맞이한다.

 

신작 ‘젠레스 존 제로’는 게임 속 ‘뉴에리두’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전시 구역을 조성하고, 총 30대의 PC를 배치해 게임 시연도 가능하다.

 

이외로도 호요버스 부스에서는 대표작들의 굿즈 판매와 게임 캐스터 레나와 박한얼이 MC로 무대에 오르며, 마술사 김준표가 선보이는 원신 마술쇼, 가수 코바야시 미카와 이혁이 꾸미는 붕괴 시리즈 콘서트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

 

한편, 올해 AGF는 호요버스 등의 참가로 역대 최대 티켓 판매를 기록할 정도로 서브컬처 팬들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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