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마스터들이 지켜 주셔서 6주년 맞이할 수 있었다

넷마블 이종혁 사업부장
2023년 12월 02일 20시 21분 24초

넷마블은 Anime X Game Festival 2023(이하 AGF)’에서 ‘페이트/그랜드 오더’ 서비스 6주년을 기념한 특별 무대행사와 부스로 참가했다.

 

이번 현장에서 넷마블은 페이트/그랜드 오더 서비스 6주년의 기록을 공개했고, 2024년 상반기 업데이트 로드맵을 발표했다. 미디어와의 인터뷰 자리도 마련했다.

 

아래는 이종혁 부장과의 질의응답 내용이다.

 


 

- 6주년 행사를 AGF 현장에서 진행한 이유는?

 

현재 한국의 서브컬처를 주도하는 행사가 AFG라 지난해 견학을 했었고, 이 행사에서 페그오 코스플레이어가 다수 나오셔서 다음해는 여기서 페그오 행사를 진행해 보고자 해서 이번 참가를 결정하게 됐다. 특히 올해가 가기 전에 오프라인에서 마스터들을 만나보고 싶었다.

 

- 현장에서 마스터들을 만나본 소감은?

 

마스터들의 동향은 상시로 확인 중이었는데, 이번에 그들을 오프라인으로 만나게 돼 반가웠다. 일반 직장인 입장인데도 많은 분들이 직접 만나서 고맙다라고 해주시고 사진 찍자고 하시고 선물까지 챙겨주셔서 영광스럽고 감사했다.

 

- 6주년 소감은?

 

페그오는 다른 서브컬처 게임보다 먼저 시작했고, 원작인 ‘페이트’ IP(지식재산권) 자체가 많은 팬들이 있는 등 이런 요인으로 오랜 시간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시는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7, 8주년도 계속 이어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 월희 콜라보 계획은?

 

현재 우리는 퍼블리싱 권한만 있어서 타입문의 파생 IP 연계는 언급하기 어렵다. 하지만 기대해주닌 팬들이 많기 때문에 마케팅적으로 고려 중이다.

 

- ‘어둠의 코얀스카야’를 AGF 기념픽으로 선보인 이유는?

 

일본판은 주년이 7월이었기 때문에 여름 캠페인이라는 명복으로 어둠의 코얀스카야를 제공했다. 한국 주년인 11월에는 특별히 제공할 것이 없던 차에 어둠의 코얀스카야를 서프라이즈로 가져오게 됐다.

 

- 이번 페그오 AGF 부스의 컨셉은?

 

설문조사를 했는데, 많은 분들이 2부 6장을 최고의 메인 시나리오로 선정해 주셨다. 그렇기에 2부 6장을 컨셉으로 부스를 꾸렸고, 6주년을 기념해서 연대기도 부스 내에 마련했다. 또 멋진 조형물을 부스 내에 보이고 싶어 쉐도우 보드를 직접 제작해 부스에 선보이게 됐다.

 

- 이번에 페그오 디렉터와 성우 두 명이 행사에 참가했다. 섭외 이유는?

 

성우는 많은 후보가 있었으나 일정이 되는 성우만 섭외하게 됐고, 특히 페이트 성우인 카와스미 아야코는 무조건 1순위로 섭외하게 됐다. 또 다른 성우 오오쿠보 루미는 한국에 오고 싶어 해 섭외했다.

 

- 끝으로 한마디.

 

마스터분들이 게임을 지켜 주셨기 때문에 6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좋은 행보로 찾아뵙도록 하겠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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