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결제 도입도 적극 검토

[컨콜] 위메이드, 2026년엔 게임사업 글로벌 역량 강화

위메이드는 11일 오후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

출시 지연은 개발 차질이나 구조적 문제 아니다

[컨콜] 카카오게임즈, 3분기 신작 출시본격화 후 실적 반등 예상

카카오게임즈는 11일 오전 2025년 연간 및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

미디어 간담회 질의응답

어비스디아, '유니크한 게임성'과 '친숙한 매력'으로 무장

NHN은 10일 오후 판교 사옥 플레이뮤지엄에서 출시예정작 '어비스디아'의 미디어 간담회 및 사전 시연회를 진행했다. 이번 미디어 간담회를 통해 어비스디아 속 캐릭터 중심의 서사와 실시간 전투 시스템을 앞세...

게임업계, 2021 무역의 날 기념식 빛냈다 ON

국내 다수 게임업체들이 2021년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줄줄이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김은태 / 2021-12-09

NFT게임, 열풍 넘어 광풍 수준인데 뾰족한 묘수가 없는 게임위 BLOCKCHAIN

NFT가 결합된 P2E 게임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게임위는 다소 곤란한 입장이 됐다. '사행성' 문제가 걸려있기 때문이다.

김은태 / 2021-12-08

모바일 인기 순위… '리니지W-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MMORPG 강세 MO

게임샷이 선정한 12월 2주 모바일 인기 순위는 신규 업데이트를 공개한 '리니지W'와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이 주목됐다.

이동수 / 2021-12-08

오미크론 확산세에 게임업계 재택근무 연장 ON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이 확산세에 접어들자 게임업계도 긴장하고 있다.

김은태 / 2021-12-07

온라인 인기 순위… '발로란트-배틀그라운드' 눈길 ON

12월 2주 온라인게임 순위(게임트릭스 기준)는 e스포츠 대회로 인기몰이에 성공한 '발로란트'와 신규 업데이트를 선보인 '배틀그라운드'가 주목됐다.

이동수 / 2021-12-07

이재명,윤석열 대선 후보가 게임산업을 보는 시각 '극과극' ON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의 게임산업에 대한 시각이 크게 엇갈리고 있다. 이 후보는 게임산업에 우호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 반해 윤 후보는 반대의 행보를 보인 의원들을 캠...

김은태 / 2021-12-06

P2E와 NFT, 우려에도 게임업체들 속속 참여 BLOCKCHAIN

P2E 게임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에도 게임업체들의 참전 열기가 뜨겁다.

김은태 / 2021-12-03

모바일 인기 순위… '오딘-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인기 상승세 MO

게임샷이 선정한 12월 1주 모바일 인기 순위는 신규 업데이트를 선보인 '오딘'과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주목됐다.

이동수 / 2021-12-02

‘던전 앤 파이터’ 16주년...비주류 게임의 성대한 발자취 ON

‘던전 앤 파이터(이하 던파)’는 2005년 8월에 서비스를 시작해 2020년 15주년을 지나 올 해 벌써 16주년에 접어든, 국내를 대표하는 장수 게임이다.

김은태 / 2021-12-01

온라인 인기 순위… '던전앤파이터-로스트아크' 겨울 축제로 인기몰이 ON

12월 1주 온라인게임 순위(게임트릭스 기준)는 겨울 축제를 예고한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와 '로스트아크'가 주목됐다.

이동수 / 2021-12-01

주류로 우뚝선 서브컬쳐, 게임 시장 주도 MO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오타쿠의 문화'로 취급되었던 서브컬쳐 장르가 게임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김은태 / 2021-11-30

모바일 인기 순위… '리니지W-V4' 대작 MMORPG 눈길 MO

게임샷이 선정한 11월 4주 모바일 인기 순위는 신규 업데이트를 선보인 '리니지W'와 'V4'가 주목됐다.

이동수 / 2021-11-25

콘솔 대작 IP 신작들, 줄줄이 혹평 CO

예로부터 '대작'으로 일컬어왔던 파크라이, 배틀필드, GTA 등 대형 게임 IP 신작들이 잇달아 혹평을 받고 있다.

김은태 / 2021-11-25

3N, 단순한 '게임회사'? 이제는 어색하다 ON

국내 게임업계를 대표하는 3N, 즉 엔씨소프트, 넥슨, 넷마블에게 이제는 단순한 '게임회사'라는 명칭이 어색해지고 있다. 비게임분야에 대한 투자가 점점 확장되고 있기 때문이다.

김은태 / 2021-11-24

온라인 인기 순위… '배틀그라운드-발로란트' e스포츠로 상승세 ON

11월 4주 온라인게임 순위(게임트릭스 기준)는 e스포츠로 이슈몰이에 성공한 '배틀그라운드'와 '발로란트'가 주목됐다.

이동수 /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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