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터플레인, 오사카·도쿄 투어 개최

2026년 02월 20일 13시 10분 22초

㈜메이저나인(대표 박성태)은 ㈜브이에이게임즈(VAGAMES, 대표 손범석)가 개발하고 자사가 글로벌 서비스 중인 전략형 이세계 RPG ‘아우터플레인(OUTERPLANE)’이 일본 투어 행사를 통해 현지 이용자들과 직접 소통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일본 투어 행사는 한국에서 진행된 첫 유저간담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된 이후 이어지는 글로벌 오프라인 행사로, 한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이용자층을 보유한 핵심 시장인 일본에서 개최돼 전략적 의미를 더한다.

 

메이저나인은 일본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한층 강화하고, 장기적인 서비스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현지 행사를 기획했다. 행사는 2월 21일 일본 오사카(B.B.S Dining), 2월 28일 도쿄(ENSQUARE)에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서울에서 열린 한국 첫 유저간담회에서는 ‘아우터플레인’ 캐릭터 아카리의 성우 방시우가 MC를 맡아 행사를 이끌었으며, 퍼블리셔 소속 아티스트 김뭉먕이 축하공연을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개발진과 이용자가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된 해당 행사는 콘텐츠 방향성과 서비스 비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이번 일본 투어 행사에서는 ‘아우터플레인’ 캐릭터 맥시 역을 맡은 일본 성우 ‘이자와미카코’가 MC로 나서 현지 이용자들과의 소통을 이끌 예정이다. 일본 성우가 직접 무대 진행을 맡아 언어적, 문화적 친밀도를 높이고, 현장을 찾은 이용자들에게 더욱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한국 행사에서 축하공연을 선보였던 아티스트 김뭉먕이 일본으로 건너가 오사카와 도쿄에서 공연을 진행한 뒤, 현지 유저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뭉먕은 ‘아우터플레인’ 공식 OST 가창 아티스트로서 게임의 세계관과 감성을 음악으로 전달하며, 일본 이용자들에게도 특별한 무대와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아우터플레인’ 파트너 코스플레이어 레트와 죠미 역시 일본 현지 행사에 참여해 오사카와 도쿄에서 캐릭터 코스튬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게임 캐릭터를 높은 완성도로 재현한 코스프레를 통해 현장 몰입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포토 타임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일본 유저들과 적극적으로 교감할 예정이다.

 

행사 현장에서는 일본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한정 굿즈가 제공되며, 개발진이 직접 참여하는 질의응답(Q&A) 시간을 통해 향후 업데이트 방향과 콘텐츠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소통의 장도 마련된다. 이를 통해 메이저나인은 일본 유저들의 의견을 보다 면밀히 청취하고, 실제 서비스 운영에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메이저나인 이도암 본부장은 “한국 유저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한국 다음으로 이용자가 많은 일본에서 직접 유저분들을 만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주요 지역에서 이용자들과의 오프라인 소통을 지속 확대하고, 아우터플레인만의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우터플레인’ 일본 투어 행사는 오사카와 도쿄를 시작으로 글로벌 이용자들과 직접 만나는 오프라인 소통 행보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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