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현실로 ‘소환한’ 넥슨 부스

TGS 2026 넥슨, 화려함보다는 ‘기억’을 택했다

전면에는 ‘마비노기’를 상징하는 여신상이 위치하고, 그 옆에는 모닥불이 ‘타닥타닥’ 피어오른다. 그리고 모닥불 주변에서 ‘마비노기 모바일’을 즐기는 유저들의 모습이 보인다. 마치 모닥불을 피우고 실제...

컴투스, 네오위즈, 넷마블 등 한국 게임도

코지마 신작, 모던 워페어 4...18종의 Xbox TGS 신작 모아보기

Xbox는 지난 17일 저녁, Xbox 도쿄게임쇼 2026 생방송을 통해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 전 세계 파트너사와 개발팀이 준비한 새로운 소식들을 발표했다.

이런 기회가 많아진다면

전략과 역전의 짜릿함 있다, '리프트바운드' 체험기

라이엇게임즈가 18일 국내 공식 출시한 리그 오브 레전드 기반 실물 카드 게임 '리프트바운드'는 같은 날 개최된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장기적인 경쟁 생태계 마련을 위해서 플레이어들과의 접점을 늘려가겠다...

MS,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통해 Xbox 유저층 더 늘린다 REPORTER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클라우드 게임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동수 / 2020-01-21

모바일 인기 순위… '에오스 레드-명일방주' 주목 PLAN

게임샷이 선정한 1월 4주 모바일 인기 순위는 유저간담회를 진행해 호평 받은 '에오스 레드'와 신작 '명일방주'가 주목됐다.

이동수 / 2020-01-20

온라인 인기 순위… '로스트아크-배틀그라운드' e스포츠로 세몰이 PLAN

1월 4주 온라인게임 순위(게임트릭스 기준)는 연초부터 e스포츠 대회를 진행한 '로스트아크'와 '배틀그라운드'가 주목됐다.

이동수 / 2020-01-20

우병우 악연도 떨군 넥슨 창업주, 경영일선 복귀하나? PLAN

넥슨 창업주 김정주 회장이 진경준 전 검사장의 주식 거래로 떠들썩했던 2016년,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처가가 넥슨의 부동산 거래에 개입했다는 보도를 낸 조선일보가 결국 정정보도문을 내면서 경영일선 복귀 ...

김은태 / 2020-01-20

INTEL BSC 2020, 다나와 우승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REPORTER

19일, OGN e스타디움에서 배틀그라운드로 진행하는 e스포츠 대회 ‘인텔 배틀그라운드 스매쉬 컵 2020(이하 INTEL BSC 2020)’ 파이널 스테이지가 개최됐다.

이동수 / 2020-01-19

로스트아크 로열로더스 결승, 3800만원 ‘잘먹고갑니다’ REPORTER

지난 12월부터 3주간 진행한 로열로더스는 로스트아크 PvP 국내 최강팀을 가리는 대회이며, 전국에 128개 팀 참가, 치열한 오프라인 예선을 거쳐 선발된 16개 팀이 본선에서 격돌했다. 또 총상금은 7천만 원으로...

이동수 / 2020-01-19

에오스 레드, 지난해 흥행에 이어 올해 다양한 업데이트 선보일 것 REPORTER

지난해 PC온라인 IP(지적재산권) 활용해 장기흥행에 성공한 모바일 MMORPG '에오스 레드'가 유저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동수 / 2020-01-18

엘소드 홀로그램 콘서트 1천여명 열광 REPORTER

KOG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게임 ‘엘소드’의 홀로그램 콘서트가 18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 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김성태 / 2020-01-18

나치의 유대인 학살과 게임 죽이기 PLAN

한국사회에서 게임을 대하는 태도는 모순적이다. 수출 효자산업으로 각광받는 동시에 청소년을 타락시키는 중독물질로 낙인 찍혔다. 정부의 게임육성 이면에는 서슬 퍼런 규제의 칼날이 숨겨져 있다. 성공한 게임...

김은태 / 2020-01-18

e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 ‘카트라이더’ 눈에 띄는 행보 펼... REPORTER

17일,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 ‘2019 e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이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서 진행했다.

이동수 / 2020-01-17

박양우 장관, 올해도 게임진흥은 계속된다 REPORTER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올해도 게임 진흥에 적극 나선다. 게임문화박물관 설립 및 게임법 전면 개정 등 구체적인 방향도 제시했다.

김성태 / 2020-01-16

위정현 게임학회장, '방준혁,김정주,김택진 나서라' REPORTER

위정현 한국게임학회장이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창업자들에게 날선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국내 게임산업에 다양한 위기를 외면하고 있다는 것이다.

김성태 / 2020-01-16

1월 16일, 결이 다른 대작 패키지 게임 출시… 승자는? REPORTER

지난 2015년부터 글로벌 내로라하는 게임사들이 자사의 대작 패키지 게임을 한글화하는 비중을 과거보다 대폭 늘렸고, 이는 패키지 게임 팬들의 큰 호응을 끄는 등 죽었다고 평가받던 국내 패키지 시장에 긍정적...

이동수 / 2020-01-16

e스포츠 뜬다...e스포츠단 창단 러쉬 PLAN

전세계 e스포츠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국내 e스포츠도 활기가 돌고 있다. 신규 e스포츠단이 속속 창단되고 있는 것이다.

김은태 / 2020-01-15

3N, 업계 1위놓고 2020년 사투 벌인다 PLAN

게임업계 매출순위 TOP 3 회사인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가 2020년 올해도 업계 1위를 놓고 사투를 벌인다.

김은태 /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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