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샷 창간 26주년 기념 축전 및 축사 메시지

2000년 3월 창간, 올해로 26주년 맞아
2026년 03월 31일 09시 39분 21초

안녕하세요, 게임샷입니다.

 

2000년 3월 2일, "대한민국 게임 산업의 생생한 현장을 전달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첫걸음을 뗐던 게임샷이 어느덧 창간 26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강산이 두 번 넘게 변하고 기술의 패러다임이 수차례 바뀌는 격변의 세월 속에서도 게임샷이 흔들림 없이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오직 게임을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신뢰와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려온 게임인들의 열정 덕분이었습니다.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지난 26년은 대한민국 게임 산업의 성장기이자 도전기였습니다.

 

PC 패키지 시대부터 온라인 게임의 전성기, 모바일의 폭발적 성장, 그리고 이제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콘솔 플랫폼이라는 신(新)시장 개척까지, 게임샷은 늘 그 역사의 현장에서 여러분과 호흡해 왔습니다.

 

특히 지난해부터 이어온 우리 게임사들의 글로벌 시장을 향한 도전은 눈부셨습니다. 길고 긴 침체의 터널을 지나, 이제는 단순한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가치를 인정받는 '재도약'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척박한 환경에서도 굴하지 않고 세계 무대에서 가능성을 증명해 낸 국내 게임사들의 도전 정신에 경의를 표합니다.

 

게임샷은 약속합니다. 우리는 단순히 소식을 전하는 매체에 머물지 않겠습니다.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산업의 나침반이 되고, 때로는 따끔한 비판으로, 때로는 따뜻한 응원으로 게임 산업의 든든한 대변자가 되겠습니다. 26년 전 사이트를 처음 오픈하며 다짐했던 업계를 위한 진정성 있는 목소리라는 초심,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국내 게임 산업이 글로벌 시장의 중심에서 더 큰 꽃을 피울 수 있도록, 게임샷이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걷겠습니다. 26년이라는 시간 동안 쌓아온 통찰력을 바탕으로,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26년 역시 가장 신뢰받는 기록자로 남겠습니다.

 

다시 한번 게임샷의 스물여섯 번째 생일을 축하해 주신 모든 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2026년 3월 2일

게임샷 임직원 일동

 

■ 게임피아 


 

​​■ ​그라비티




​​■ ​넥슨






​​■ ​넷마블














​​■ ​디지털터치




​​■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코리아




​​■ ​세가




​​■ ​엔씨소프트




​​■ ​엔에이치엔




​​■ ​위메이드




​​■ ​한국게임산업협회


​안녕하십니까, 

한국게임산업협회장 조영기입니다.

 

게임산업의 동반자 게임샷의 창간 2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게임샷은 2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대한민국 게임산업과 동행해왔습니다. 때로는 날카로운 비판으로, 때로는 따뜻한 격려로 우리 산업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현재 게임산업은 글로벌 경쟁 심화와 기술 전환이라는 중요한 시기에 놓여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게임샷이 쌓아온 전문성과 통찰력은 게임인들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독자들에게 두터운 신뢰를 받는 게임 전문매체로서 게임의 가치를 알리고 산업의 비전을 제시하는 버팀목이 되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6주년을 축하하며, 게임샷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한국게임개발자협회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한국게임개발자협회장 신용훈입니다.

 

대한민국 현존 최장수 게임 전문 웹진, 게임샷(Gameshot)의 창간 2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게임개발자협회와 게임샷은 지난 26년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제 몫을 다하며, 대한민국 게임 산업의 성장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어 온 오랜 동료입니다.

 

2026년 현재 '게임 AI'라는 거대한 기술 혁신과 변화의 물결 속에서 게임샷의 깊은 연륜과 통찰력은 그 어느 때보다 빛을 발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인디 및 중소 게임 개발사와 현장의 개발자들이 AI 기술을 올바르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전문적인 멘토로서 게임샷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한국게임개발자협회는 앞으로도 게임샷과 함께 한국 게임 산업의 발전 방향성을 제시하고 이끌어갈 든든한 동반자로서 굳건히 발맞춰 나아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게임샷의 스물여섯 번째 생일을 온 마음을 다해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눈부신 행보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25일

 

사단법인 한국게임개발자협회장 신 용 훈

 


 

​​■ ​한국이스포츠협회​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장 김영만입니다.

 

게임 전문 매체 게임샷의 창간 2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근 e스포츠는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더욱 확장하며, 국내 선수와 팀, 팬 모두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전국소년체육대회 정식종목 채택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는 등 의미 있는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또한 2년차를 맞이한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KEL)를 중심으로 국내 저변 확대와 선수 발굴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같은 변화 속에서 게임샷은 e스포츠의 현재를 기록하고 그 가치를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e스포츠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조명하며, 선수와 팬, 업계 모두에게 의미 있는 정보를 전달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게임샷의 창간 26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장 김 영 만

 


 

김성태 / mediatec@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괴도 키드 / 2,548,831 [03.31-04:16]

창간 26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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