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0년대의 ‘타이토’ 게임들이 가득

오늘은 추억 속으로 떠나볼까, ‘타이토 마일스톤 4’

8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시작을 알린 국내 ‘오락실’ 문화는 90년대 전성기를 거쳐 세기말에는 체감형 게임기들이 중심이 되며 본격적인 황금기를 맞았다.

단순하면서도 사고력이 필요한 게임

고릴라로 정글을 뒤덮어 버리자, '고릴테어'

'바나나는 완전식품이다. 고릴라는 바나나를 먹기 때문에 완전생물이다. 고로 고릴라의 언어 역시 완전 언어이다' 이와 같은 터무니없는 명제를 내세운 게임, 고릴테어가 스위치 및 다양한 기종을 통해 발매됐다.

4월 5일 LCK 정규시즌 1주차 경기 분석

시즌 첫 승에 성공한 ‘T1’

T1에게는 아직 힘이 남아 있었다. 그리고 한화생명e스포츠는 생각보다 힘이 그리 세지 않았다. T1이 한화생명e스포츠를 상대로 2대 0 승리를 거두며 자존심을 회복했다.

월드워Z, 영화에 이어 게임 시장에서도 좀비 열풍 일으킬 것 CO

게임 월드워Z는 4인조 협동 TPS이며, 원작처럼 인류를 공격하는 좀비 무리에 대항해 끝까지 살아남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 공동 캠페인은 뉴욕, 모스크바 및 예루살렘을 포함한 전 세계의 특별한 생존자의 이야...

이동수 / 2018-11-17

네오플, 어드벤처 게임 '네 개의 탑-데이브' 개발하게 된 사연 MO

네 개의 탑은 ‘애프터 디 엔드’에 이어 STUDIO42가 만든 퍼즐 어드벤처 게임으로, 네오플에서 출시 예정인 두 번째 유료(Paid) 게임이다. 또 완성도 높은 스토리와 콘텐츠가 특징이며, 서정적이고 동양적인 분...

김성태 / 2018-11-17

크아 BNB M, 아기자기하고 친근함으로 시장 공략 MO

넥슨이 개발 중인 모바일 게임 ‘크레이지아케이드BNB M’의 기자 간담회가 지스타 2018이 열리는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었다.

김성태 / 2018-11-16

런닝맨 히어로즈, 부담 없는 게임을 목표로 한다 MO

지스타2018에서는 처음으로 공개된 런닝맨 히어로즈의 인터뷰 자리가 마련되어 라인프렌즈의 차대영 PD와 넥슨 모바일 사업본부 김민규 실장이 함께하였다.

이형철 / 2018-11-16

린: 더 라이트브링어, 원화 느낌을 캐릭터 모델링에 그대로 구현 MO

지스타 2018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된 넥슨의 모바일 신작 ‘린: 더 라이트브링어’는 국내 최정상급 일러스트레이터로 꼽히는 리니지 2의 정준호 아트디렉터가 참여한 일러스트와 화려한 전투 연출이 돋보이는 모...

이형철 / 2018-11-16

A3 스틸 얼라이브, 과금요소 없는 공정한 배틀로얄 선보일 것 MO

이중 A3 스틸 얼라이브는 동명의 PC 온라인 게임 ‘A3’를 재해석해 모바일 최초로 배틀로얄과 MMORPG를 접목시킨 작품이고, 최대 30인이 참여해 전략과 컨트롤로 최후의 1인을 가리는 배틀로얄 방식의 '전략 데...

김자운 / 2018-11-16

한국 출시 눈앞에,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MO

올스타는 인기 대전격투 ‘더 킹 오브 파이터즈(이하 킹오파)’ IP(지적재산권)을 활용한 수집형 액션RPG로, 94부터 XIV까지 역대 시리즈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모인 점이 특징이다. 특히 유저가 원하는 캐릭터를 ...

이동수 / 2018-11-16

모바일 MMORPG 트라하, 고사양 게임으로 만들어진 이유 MO

트라하는 모아이게임즈에서 제작한 MMORPG로, 2019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언리얼 엔진 4를 기반으로 하여 지금까지의 모바일 게임에서는 볼 수 없던 높은 비주얼 퀄리티와 게임성을 보여주고 있는 ...

이형철 / 2018-11-16

마비노기M, 원작의 감성을 모바일에 담았다 MO

부산에서 열린 지스타2018에서는 현장에서 최초로 공개된 ‘마비노기 M’과 관련한 기자 간담회가 진행되었다.

김성태 / 2018-11-16

블소 레볼루션, 원작과 똑같은 전개로만 안 갈 것 MO

출품한 신작은 아울러 올해 넷마블 부스에서 공개된 4종 신작은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이하 블소 레볼루션)'과 '세븐나이츠2',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A3: 스틸 얼라이브'가 있다.

이동수 / 2018-11-16

세븐나이츠2, 론칭 직전에는 더욱 높은 퀄리티로 만들어질 것 MO

이중 세븐나이츠2는 전작의 30년 후를 배경으로, 이번 작만의 오리지널 캐릭터와 원작의 뛰어난 스토리와 화려한 액션 연출, 다양한 캐릭터를 수집하는 요소를 MMORPG 장르로 재해석한 점이 특징이다.

이동수 / 2018-11-16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 고전하고 있지만 포기하지 않아 ON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가 15일, 지스타 2018에서 기자들과 만나 "고전하고 있지만 포기는 없다"며 강한 의지를 표했다.

김성태 / 2018-11-15

에픽게임즈, ‘포트나이트’ 외에도 트리플A급 게임 지속해서 만들 것 ON

인터뷰는 에픽게임즈 에드 조브리 디렉터와 에픽게임즈코리아 박성철 지사장이 담당했다. 참고로 에드 조브리 디렉터는 포트나이트와 개발 중인 ‘스파이크징스’, ‘배틀브레이커스’도 진두지휘해 개발하고 있...

이동수 / 2018-11-15

서태건 원장, 가천대학교 게임대학원에서 후배 양성 주력할 것 ON

한국게임산업진흥원 산업문화진흥본부 본부장,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산업본부 본부장, 부산인디커넥트(BIC)페스티벌 조직위원장,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을 맡으며 게임 업계의 영역을 넓히는데 일조한 서태건 원...

김성태 / 2018-11-14

갓이터3, 전작을 해보지 않아도 신규 팬도 쉽게 즐길 수 있다 CO

이날 행사는 BNEK가 출시한 인기 타이틀과 미발매 기대작 총 12종 시연이 진행됐고, 특히 기대작이라 손꼽히는 PS4 타이틀 '에이스컴뱃7'과 '갓이터3' 개발자가 방한해 팬들과 만났다.

이동수 /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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