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서열 정리 완료

'로드 투 MSI' 2번 시드는 T1의 품에

마지막 MSI 티켓을 놓고 진행된 '로드 투 MSI' 최종전은 결국 T1이 승리했다. 티원은 MSI 2번 시드를 획득하며 5년 연속 MSI에 진출하게 됐다.

더위도 몰아낼 뜨거운 블루 아카이브 러닝 현장

개발진과 함께 청춘을 달리다, '키보토스 런 2026'

6월 14일 오전, 하남 미사경정공원에서는 준비운동이 한창이었다. 푸른 옷을 갖춰입은 많은 인파, 무대에서 울려퍼지는 호령. 바야흐로 샬레 선생님들의 러닝이 시작되는 아침이다.

메이플스토리의 변화 예고한 업데이트

신규 직업, 자석펫 월드적용…기대 높인 '메이플스토리 OVERD...

넥슨은 13일 오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메이플스토리'의 2026 여름 쇼케이스 '오버드라이브(OVERDRIVE)'를 진행했다.

넥슨게임즈, 신작 역량 집중 및 라이브 게임 고도화로 도약 ON

넥슨게임즈가 2026년 라이브 서비스 강화와 다양한 장르의 신작 개발에 역량을 집중해 도약의 기반을 다진다.

조건희 / 2026-01-16

게임은 '문화' vs '중독물질'...청와대와 복지부의 엇박자 ON

게임산업에 대한 청와대와 복지부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청와대에서는 게임에 대해 '문화'라고 강조하고 있는 반면, 복지부는 여전히 '중독물질'로 보고 있는 것.

김은태 / 2026-01-15

아크 레이더스, 꺾이지 않는 성장세의 비결은 ‘압도적 몰입감’ ON

출시 한 달여 만에 글로벌 시상식 ‘더 게임 어워드(The Game Awards, TGA)’와 ‘2025 스팀 어워드(2025 Steam Awards)’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게임성과 혁신성을 모두 입증한 ‘아크 레이더스’가...

조건희 / 2026-01-15

엔씨, '유저 중심 운영'으로 실적도 날았다 ON

지난해 20만원대에 머물러왔던 엔씨의 주가가 신년들어 상승세를 탔다. '아이온2'에서 보여준 유저 중심 운영으로 이뤄낸 성과 덕분이다.

김은태 / 2026-01-14

우승 가능성? 역시 ‘젠지’ ESPORTS

LCK컵은 26 시즌을 시작하는 첫 대회다. 그만큼 정규 시즌에 비해 많은 변수가 존재하고, 새로운 요소들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다.

김은태 / 2026-01-09

26시즌 LCK컵, 어떻게 달라졌을까 ESPORTS

1월 14일부터 LCK컵이 시작된다. 이미 1월 6일 진행된 그룹 지명식을 통해 바론 그룹과 장로 그룹이 결정됐고, LCK컵에서 우승 및 준우승한 팀은 FST 진출이 확정되기에 대회를 대하는 팀들의 동기 부여도 상당히...

김은태 / 2026-01-08

타이트한 일정의 연속, LCK 26 ESPORTS

드디어 며칠 후면 오랜 시간을 기다려 왔던 LCK 26시즌이 시작된다. 유저들 입장에서는 반가움과 동시에, 올 시즌 LCK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도 많이 궁금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김은태 / 2026-01-07

올 시즌도 화려한 개막 오프닝 매치 ESPORTS

26년 LCK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LCK컵에 앞서 올해도 분위기를 띄우기 위한 ‘LCK 시즌 오프닝’이 펼쳐진다.

김은태 / 2026-01-06

CES2026, 최신 게이밍 기술에 전세계 게이머들도 '주목' ON

6일(현지시간) LA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전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2026'에서 최신 게이밍 기술도 꽃을 피웠다. 고사양의 디스플레이는 물론, 더욱 발전한 이동형 게이밍 기술에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김은태 / 2026-01-06

변화된 26시즌 ‘LOL e스포츠’ 국제전 ESPORTS

이제 26시즌의 시작도 얼마 남지 않았다. 작년부터 새로이 신설된 ‘LCK컵’을 시작으로 진행되는 이번 시즌은 LTA가 해체되면서 다시금 국제 대회의 시스템적인 변화가 이루어지게 된 것이 특징이다.

김은태 / 2026-01-05

2026년 게임업계의 화두는 'AI' ON

2026년 새해를 맞은 게임업계 수장들의 화두는 'AI'였다. 넷마블을 비롯하여 위메이드, NHN, 컴투스홀딩스, 컴투스 등 게임업체 수장들은 신년사를 통해 새롭게 도약하기 위한 발판으로 AI를 강조했다.

김은태 / 2026-01-02

2026 말의 해, 국내 게임업계도 대형 신작으로 달린다 ON

2026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말의 해'인만큼, 국내 게임업계도 '달릴' 채비를 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올해는 다양한 플랫폼, 다양한 장르의 신작이 쏟아져나올 예정이다.

김은태 / 2026-01-02

2025 최고의 게임, 최악의 게임 CO

게임샷은 예년에 이어 올해도 최고의 게임, 최악의 게임 등 각 부문의 타이틀 및 올해의 인물을 선정했다. 후보는 국내 출시 및 서비스 된 게임들로 한정했으며 게임샷 기자들이 참여해 각 부문 후보와 수상작을 ...

조건희 / 2025-12-31

2025 게임업계 10대 뉴스 下 ON

올해도 역시 MMORPG가 빛을 발했다. 상반기 출시 된 마비노기 모바일이 올 한 해를 휩쓸었고, 뱀피르, 아이온2가 그 바톤을 이어받았다.

김은태 / 2025-12-30

2025 게임업계 10대 뉴스 上 ON

2025년 을사년의 해도 어느덧 저물고 있다. 이에 올 한해 게임업계에 있었던 주요 이슈들을 선정해 보았다.

김은태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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