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준 PD, 장수민 디렉터, 차명수 사업실장 인터뷰

도깨비의세계 최고 매력은 '2.5D 동양풍 비주얼'과 나만의 '...

20일 오전 서울 중구 소재 한국의집에서 개최된 '도깨비의세계' 미디어 쇼케이스 현장에서는 게임을 서비스하는 카카오게임즈 및 개발사 슈퍼캣의 개발진이 직접 참석해 질의응답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2.5D 전통 설화 기반 MMORPG 첫 선

도깨비의세계, 쇼케이스부터 게임 속까지 한국적 요소로 가득

20일 오전, 카카오게임즈는 슈퍼캣이 개발하는 2.5D 전통 설화 기반 동양풍 MMORPG '도깨비의세계' 미디어 쇼케이스를 서울 한국의집에서 개최했다.

기본기는 제일 쉬웠다

철권 8의 묵직한 신캐 '밥', 걸음마 떼듯 익힐 수 있을지도?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적인 대전 격투 게임 '철권 8'이 신규 캐릭터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오는 20일 선행 출시를 통해 먼저 선을 보이고 25일에 정식 출시될 예정인 밥은 묵직한 질량을 자랑하는...

김병관 의원, '게임업계 큰 형님들 나설때 됐다' ON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의원이 최근 세계보건기구(WHO)의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등재와 관련해 "게임업계 '형님'들이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성태 / 2019-06-03

토탈워:삼국, 국내 출시 1주일만에 '워해머' 누적판매 3배 돌파 PC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의 PC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토탈워:삼국'이 흥행 가도에 올라섰다.

김성태 / 2019-06-03

서머너즈워, 5주년 맞이해 대규모 업데이트 및 유저 간담회로 이목... MO

차원홀과 함께 새로운 차원으로 모험을 떠나는 시나리오가 오픈됐고, 최초 업데이트 시 깊은 밀림 속 야수들이 사는 ‘차원 카르잔’과 신비한 요정들이 사는 ‘차원 엘루니아’ 두 개가 우선 열릴 계획이다. 또 ...

이동수 / 2019-06-01

원점으로 돌아온 ‘사무라이 쇼다운’, 콤보보단 한방 싸움 중심으... CO

사무라이 쇼다운은 1993년 첫 작품이 출시된 역사 깊은 대전격투게임이며, 이번 작은 11년 만에 출시하는 리부트 작품이다. 특히 언리얼 엔진4를 사용해 고퀄리티 그래픽과 AI(인공지능)이 플레이어 행동패턴을 ...

이동수 / 2019-05-31

GPM, 서울 VR/AR 엑스포서 신규 VR어트랙션 첫 공개… 가수 김종서... PC

가상현실(VR) 플랫폼 개발 및 ‘몬스터VR’ 테마파크 운영 기업 GPM이 ‘서울 가상•증강현실 박람회(이하 엑스포)’에서 신규 VR어트랙션 4종을 공개했다.

이동수 / 2019-05-30

서울 VR/AR 엑스포 2019, 5G로 각광받은 가상/증강현실 콘텐츠 대공개 PC

30일, '서울 VR/AR 엑스포 2019(이하 엑스포)'이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엑스포는 지난 4월 빅3 통신사들이 5G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다시 한번 주목을 받은 VR/AR 플랫폼 및 콘텐츠를 소개하...

이동수 / 2019-05-30

넥슨, 청불 RPG ‘시노앨리스’ 서비스 일정 공개 MO

넥슨의 다크판타지 RPG '시노앨리스'가 오는 7월 국내 모바일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올 예정이다.

김성태 / 2019-05-30

게임질병코드, 정치권 반응도 각양각색 ON

세계보건기구(WHO)의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등재와 관련해 이를 적극 도입하겠다는 보건복지부와 강력하게 반대를 하고 있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에서도 저마다의 입장이 엇...

김은태 / 2019-05-30

정치권, 게임산업과 거리두기 시작? ON

세계보건기구(WHO)가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도입을 결정한 이후 정치권에서 게임산업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김성태 / 2019-05-29

공대위, 국민 지지와 인정 얻도록 노력 다짐 ON

세계보건기구(WHO)의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도입에 맞서 문화계가 손을 잡았다.

김성태 / 2019-05-29

카카오게임즈-크래프톤 명운 걸린 '에어', 이번 CBT에서 확실한 방... ON

에어는 기계과 마법이 공존하는 세계관을 가진 MMORPG이며, 특히 하늘을 무대로 한 공중전과 진영 간 대규모 전투(RvR), 직관적이면서도 짜임새 있는 스토리 등이 특징이다.

이동수 / 2019-05-29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도입, 향후 영향과 대책은 ON

국내 게임업계와 학계, 기관 등이 모여 세계보건기구(WHO)의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도입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김성태 / 2019-05-28

국내외 게임업계, WHO 결정에 재고 촉구 ON

지난 주말 세계보건기구(WHO)가 게임이용장애를 질병코드로 등재하는 안건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는 소식이 나오자 국내 게임업체들은 물론 전세계 게임산업협단체들이 WHO의 결정에 반대입장을 표하고 있다.

김은태 / 2019-05-27

질병코드 사태, 소니·에픽·유니티 등 반대 목소리 ON

게임이용장애의 질병 코드 등재에 소니, 에픽게임즈, 유니티 등 CEO들이 목소리를 내고 있는 가운데 국내 게임 시장 영업이익의 90%를 차지하고 있는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 3N은 어떠한 입장을 표명하고 ...

김성태 / 2019-05-24

24일, 국내 게임산업 운명이 결정된다 ON

24일인 내일, 국내 게임산업의 운명이 결정 될 지도 모른다.

김은태 /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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