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 현장에서 일본 게이머 직접 챙긴 방준혁 의장

2026년 09월 18일 22시 36분 49초

넷마블·코웨이 방준혁 의장이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이 열리고 있는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를 찾아 넷마블 출품작과 현장 이용자 반응을 직접 살폈다.

 

방준혁 의장은 18일 넷마블 부스를 방문해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인블루' 등 TGS 2026 출품작 3종의 시연 및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개발·사업 담당 임직원들과 현장에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각 게임의 시연 공간과 무대 프로그램 등을 둘러보며 일본 이용자들의 반응을 살피고,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출품작별 이용자 피드백과 행사 운영 상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방 의장은 “일본 이용자들이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고 어떻게 반응하는지 현장에서 확인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용자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펴 각 게임이 가진 강점을 더욱 잘 살리고 완성도를 높여나가 줄 것”을 당부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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